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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안 분야 M&A에서는 땀내가 난다.
엔시큐어 2017-03-25

요즘 보안 분야 M&A에서는 땀내가 난다.


지난 몇 년 간 해외의 정보 보안 시장은 꽤나 급한 성장을 이뤄왔다. 냉전이 종식된 후 잊혔던 그 쫄깃한 국제정세의 긴장감이 되살아난 무대로 부각되며, 각종 국제 단체, 국제적인 기업, 각국 정보들의 큰 관심사로 등극했기 때문이다.


(중략)


4. 가장 원초적인 것, 땅냄새


악산(Arxan)과 아페리안(Apperian)
악산과 아페리안은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만났다. 악산의 본부는 메릴랜드에 있고 아페리안은 매사추세츠 주다. 물론 가깝다고 뭉친 것만은 아니다. 악산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IoT 보안 시장에서 활동을 해오던 업체이고, 아페리안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관리(mobile application management, MAM)라는 틈새 시장을 공략한 스타트업이다. 마침 아페리안의 매그누스 미여슨(Magnus Mjøsund) 제품 관리자가 한국에 있다고 해서 만나봤다.


보안뉴스 : 아페리안이 제공하는 MAM 서비스가 생소하다. 설명을 부탁드린다.
미여슨 : 한 마디로 서드파티 앱스토어다. 물론 여기에 많은 이유와 기능이 추가된다. 일단 공식 앱스토어는 애플 환경이든 안드로이드 환경이든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이 거기에 등록된 앱에 접근해 설치하는 게 가능하다. 하지만 기업에 따라 '우리 고객' 혹은 '우리 직원'들에게만 배포하고 싶은 앱이 있을 수 있고, 이 틈새 시장의 수요가 꽤나 높다.


(중략)


보안뉴스 : 한국에도 런칭을 하기 위해 방한했나?
미여슨 : 그렇다. 현재 로컬라이징 작업을 시작한 단계이며, 한국의 엔시큐어를 통해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이미 불어,독일어,스페인어,네덜란드어, 태국어 등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기 때문에 로컬라이징 작업이 생소하지 않다. 조만간 ㅎ나국 여러 기업들의 '우리만의 private 앱 시장' 수요가 해결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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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20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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