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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덕 "오픈소스 보안취약점 평균 5년이상 방치...보안 가시성 확보해야"
엔시큐어 2017-04-04

블랙덕 "오픈소스 보안취약점 평균 5년이상 방치...보안 가시성 확보해야"


엔시큐어 "블랙덕 허브와 포티파이 결합해 보안취약점 관리 통합 솔루션 제공"


"한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시 오픈소스 사용비율은 보수적으로 잡아도 50%를 훌쩍 넘어선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경우는 70%를 넘고있다. 하지만 오픈소스 보안취약점 관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사용하는 오픈소스가 어떤 종류이며 어떤 버진인지 파악도 못하고 있어,  Heartbleed, Shellshock, Poodle 등과 같은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도 많다. 오픈소스 식별툴을 사용해 지속적인 보안관리가 될 수 있도록 오픈소스 가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략)


한편 오픈소스는 두려워야 할 대상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위한 훌륭한 도구이며, 모든 소프트웨어에는 보안취약점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오픈소스가 문제가 되는 시점은 오픈소스 사용에 대한 가시화 체계가 확보되지 못하거나 코드에 현존하는 보안취약점에 대해 조치를 하고 있지 않을 때라고 전했다.


(중략)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는 "블랙덕 허브는 오픈소스 보안취약점 관리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한국에서도 대기업을 중심으로 도입이 이루어질 전망"이라며 "오픈소스 보안에 대한 인식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아직 1~2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국내 시장 확대에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해 나가겠다. 특히 '블랙덕 허브'와 '포티파이'를 결합해 상용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 보안취약점 관리를 위한 통합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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