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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엔시큐어 대표 "3~4년내 IPO 도전"
엔시큐어 2017-05-13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 "3~4년내 IPO 도전"


"지난 5년간 엔시큐어가 세운 목표는 모두 이뤘습니다. 올해부터 또 다른 5년을 준비하고 있는데, 가능하다면 향후 3~4년 이내에 기업공개(IPO)까지 추진할 생각입니다."


글로벌 기업의 우수 보안 제품을 들여와 국내 시장에 공급하는 역할을 중점적으로 수행하며 사업 규모는 확대됐다. 덕분에 엔시큐어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시작한 지 5년만에 매출은 100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중략)


이어 "보안 서비스 분야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인수합병(M&A)을 하는 방안까지 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최근 국내에서 오픈소스 도입률이 확대되고 있어 오픈소스 보안 취약점을 관리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처럼 새로운 보안 트렌드를 파악해 변화에 적용하는 노력을 끊임없이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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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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