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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 "특화된 보안컨설팅·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개발·모바일 보안사업 강화"
엔시큐어 2019-01-23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 "특화된 보안컨설팅·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개발·모바일 보안사업 강화"


"기존 솔루션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규 솔루션 개발과 클라우드 시대 대비"


엔시큐어(문성준 대표)는 지난해 정보보호 서비스 전문기업으로서 본격적인 보안컨설팅 시장에 진출해 다수의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과 평가용역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컨설팅 분야 입지를 확대한 한 해였다.


한편 지난해 ISMS 인증 심사 의무 대상이 아니지만 내부 보안 강화 및 고객에게 보다 안전한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해 ISMS 인증도 획득했다. 보안컨설팅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내부 보안성과 고객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일환이었다.


(중략)


문성준 엔시큐어 대표는 "2018년은 그 동안 계획한 사업 기반을 다지는 한 해였다고 평가한다. 엔시큐어 변화를 위해 지난 3년간 준비해 왔고 2018년이 그 마지막 해였다. 올해는 성과를 낼 차례다. 변화를 위해△보안서비스 기업으로 성공적 변화 △자사 솔루션 개발 △모바일 보안 사업 강화 등 3개 분야를 모토로 잡았다. 이를 위한 막바지 토대를 다지는 해였다"고 말한다.


(중략)


한편 엔시큐어 자사 솔루션 개발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은 한 해였다. 코어 개발자를 영입해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해 개발을 완료했으며, 현재 국내 대형 제조사 등에 도입된 상태다. 문대표는 개인정보보호 시장에서 기존 시장에는 승산이 없다고 판단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내놓겠다고 전했다. 엔시큐어가 개발한 금융이나 통신사와 같은 대형 사이트의 니즈를 반영한 네트워크 개인정보보호 검색 솔루션은 2019년 1분기에 정식으로 시장에 나올 전망이다.


(중략)


문성준 대표는 "2019년은 기존 사업인 악산, 포티파이, 아크사이트, CA, 자이로이드, 블랙덕 등을 기반으로 특화된 정보보안 컨설팅 사업,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사업 등이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엔시큐어는 지속적인 변화를 토대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지금의 비즈니스 모델에 머물 생각이 없다. 성장을 위한 변화의 방법들을 계속해서 모색해 나갈 것이다.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는 엔시큐어는 변화에 목말라 하고 성장에 집중하는 또 한 해를 착실히 살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엔시큐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서비스, 컨설팅 분야에서 관리, 권한, 인증, 감사 및 규정 요소에 핵심적인 정보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거기에 기존 솔루션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규 솔루션 개발과 클라우드 시대를 대비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노력도 계속 해 나가고 있다. 2019년, 엔시큐어의 새로운 변화된 모습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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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3;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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